경매를 공부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어떤 물건부터 시작해야 할까.
경매 물건은 많지만
초보자에게 모든 물건이 같은 난이도는 아닙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매 초보자가
처음 선택하기에 비교적 안정적인
물건의 조건을 정리합니다.
1. 주거용 부동산부터 봅니다
초보자는 상가나 토지보다
주거용 부동산이 낫습니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이런 물건은
시세 파악이 비교적 쉽고, 수요가 명확합니다.
특히, 아파트는
권리 구조와 관리 방식이 단순한 편입니다.
2. 권리 관계가 단순한 물건을 고릅니다
등기부등본을 봤을 때
말소기준권리 이후
복잡한 권리가 없는 물건이 좋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고
점유 관계가 명확한 물건
이런 구조는 낙찰 이후 절차가 예측 가능합니다.
초보자는 해석이 필요한 물건보다
판단이 쉬운 물건을 선택해야 합니다.
3. 시세가 명확한 지역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거래가 거의 없는 지역보다
거래가 꾸준한 지역이 좋습니다.
최근 실거래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
이런 지역은 입찰가 산정이 쉬워지고
환금성도 높습니다.
시세가 불분명하면,입찰가도 흔들립니다.
4. 소형 평형이 부담이 적습니다
초보자는 대형 평형보다
소형이나 중소형 평형이 낫습니다.
총 투자금이 낮고 수요층이 넓습니다.
명도와 수리 비용 부담도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5. 현장 접근이 쉬운 물건을 고릅니다
자주 갈 수 없는 물건은 확인이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 생활권이 익숙한 지역
이런 물건은 현장 확인과 관리가 수월합니다.
초보자에게 거리와 시간은
중요한 리스크 요소입니다.
마무리 정리합니다
경매 초보자의 첫 물건은 수익보다 안정이 먼저입니다.
주거용
단순한 권리
명확한 시세
소형 평형
접근성
이 다섯 가지 기준만 지켜도
첫 경매의 난이도는 크게 낮아집니다.
첫 선택이 편해야
경매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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